-직장일로 시간이 나지 못해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없어 아쉬워하는 애청자입니다. 하지만 주말이나 주일엔 항상 듣는 산본에 사는 우찬인입니다.
-항상 진행을 면대면의 마주 보면서 말씀하시는 것이 돋보입니다. 더운 날 건강하십시오.
-낼(7월 31일)이 마흔 두 번째 생일을 맞는 소중한 아내 생일입니다. 항상 가족을 위해 애쓰는 아내가 사랑스럽습니다. 직장일을 하면서, 또 친정엄마도 챙기면서 주님 안에서 이쁘게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아내가 있어 더 없이 행복합니다. 아내를 비롯해서 가족 모두 건강하길 기원하면서 신청합니다.
- 신청곡 : 한동준님의, 너를 사랑해
우리 아내 생일 축하 음악 부탁드립니다
우찬인
200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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