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 저런~
김희은
2009.08.01
조회 42

오늘은 비가오는 가운데,신랑이랑 아이들이랑 영화를 보러 갔었습나다.

방학인데 요즘 아이들 너무나도 휴식이 없지요^^

아들놈이 좋아하는 코난 만화영화를 보여주고,저는 서점에서,뜨거운 커피

와 함께 ~상념에 잠겼더랬지요.

원래 오늘 동창회가 예정되 있었는데 갑자기 연기가 되었답니다.

많이들 변한 모습이 궁금하군요.

영재님은 휴가가 없으신가?요^^

신청곡

김범수 -아무거나 다 좋습니다.

박길라 - 나무와 새

*** -천년바위

조관우 -길

일요일날도 생방?^^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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