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비가오는 가운데,신랑이랑 아이들이랑 영화를 보러 갔었습나다.
방학인데 요즘 아이들 너무나도 휴식이 없지요^^
아들놈이 좋아하는 코난 만화영화를 보여주고,저는 서점에서,뜨거운 커피
와 함께 ~상념에 잠겼더랬지요.
원래 오늘 동창회가 예정되 있었는데 갑자기 연기가 되었답니다.
많이들 변한 모습이 궁금하군요.
영재님은 휴가가 없으신가?요^^
신청곡
김범수 -아무거나 다 좋습니다.
박길라 - 나무와 새
*** -천년바위
조관우 -길
일요일날도 생방?^^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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