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저희는 평택에 있는, 요새 뉴스에 자주 나오는 자동차회사의 조그만 협력업체입니다. 매출에 90%를 그 회사 일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 남편의 얼굴에 웃음이 사라지고, 밤에는 잠을 못자고 뒤척이면서도 겉으로는 태연한 척 하지만 저는 알고 있습니다.
며칠 있으면 이제 직원들도 모두 집으로 돌려보내야 한다는 것을....
그런 남편이 안쓰러워 눈물이 납니다.
남편에게 힘을 주고 싶어요 다행이 남편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를 차량이동중에 자주 듣고는 합니다 그래서 마음으로나마 위로와 격려를 해 주고 싶습니다.
CD 꼭 보내주실거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신청곡 노사연의 "끝없는 사랑"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