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당신
김희은
2009.07.20
조회 44

1박2일로 강원도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출발 토요일 도착^^

마침 비도 안와서 래프팅도하고, 산도 오르고, 바다도 보고,짧았지만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세상속의 모든 미련과, 미움,집착등등 다 버리고 왔습니다.

마음도 몸도 가볍게~

옆자석에 앉아서 같이 대화를 나누었던 부장샘께서 말씀하신게 아직도

기억에 ~~인생은! 지금 살고 있는 이현실은, 작은점하나에 불과하다는...

그점을 찍느라 인간들은 서로 미워하고 ,싸우고 ,힘들게 바둥거리며 살아

간다는..

백배 동감입니다. 진로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생각

하신다는 교장선생님의 말씀에 감동하며,2학기땐 더 많은 정보와 더 좋

은 강의를 위해서, 방학동안 열심히 노력해야겠습니다.화이팅!!

짧은 인생!점하나 찍고 사라질인생인데~너무나 힘들죠^^

웃으며 살아도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나 짧은 인생인데 말이죠~ 영재님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시고,행복하게 방송 해주세요^^

영재님의 목소리는 참 좋아요^^

매력 덩어리 ^^*

신청곡요

럼블피시 - 비와 당신

남진 - 빈잔

구창모 - 희나리

이문세 - 사랑이 지나가면

옥주현 - 사랑한다 말 못해

이승철 -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우리가족들 항상 사랑합니다.
여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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