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권재님 ..
며칠전 어디서 철수야 영희야 놀자 ..라는
예전에 국어책을 봤습니다 ..
얼마나 반갑던지요 ..
철수 .~~
영희 .. 아마 그 두분도 나이가 꽤 들어서
이젠 이리 마악 이름 부르면 안되겠죠 ,, ㅎㅎ
처음 손수건 큼직만한거 가슴에 달고
설레임으로 학교를 갔을때
선생님께서 새책으로 가방에 넣어주신 국어책을
전 아직 까지 잊을수가 없습니다 ..
무슨 보물인양 소중히 읽었던
온식구 모인 자리에서
철수야 놀오자
영희야 놀오자 .
그 철수 영희 저도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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