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질 않아서 들렀습니다.^^
큰언니
2009.06.29
조회 42
오늘 낮에 우연히 듣게된 영재님의 방송
선곡들이 마음에 들어 다시 한번 들어와봤습니다

홈페이지 이곳저곳 둘러보다 영재의 생각대로 코너에 들러
한편 한편 그곳에 올린 글들을 읽고 있노라니
가슴 한켠이 꽉 차오르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7080을 살아냈던 우리들의 노래와 추억이
이곳에 그대로 자리잡고 있었더라구요

커피를 두잔이나 마셔서 그런지 잠이오질 않습니다
천천히 영재의 생각대로방에 머물면서 모두 읽고 가려구욤

창밖에 비가 내려서인지 제 자신이 센치해지는 이 느낌은
뭡니까? ㅎㅎ

앞으로 이 방송 제가 접수한다는말 잊지 않으셨죠

저도 노래 한곡만 신청하고 갈께요
채은옥의 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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