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김령아
2009.06.29
조회 21
토요일에 임신한 친구에게 침이마르도록 프로자랑을하고 같이 거실에서 듣던중에 친구가 나이든사람들노래만 나온다고 타박하는데
예전 사춘기때노래도 나오고 하는거에요.해서 강력추천하고 친구가 좋다고 해서 문자보내겠다고 해서 제폰으로 지번호 찍어보냈는데.....

버즈의신청곡도 안나오구 막 그랬어요..ㅜㅡ..

친구한테 면목이 없어서리..

그런노래는 안틀어주시나욤??

암튼..친구하나에 태아까지 두명 전도했습니다.ㅋㅋ

오늘도 언제나 그랬듯이 좋은방속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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