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재미!!
심재오
2009.06.23
조회 25
많이 덥네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오늘 처가에 안부전화했다가 장모님에게 혼만났네요. 근데 왠지
마음은 즐겁네요! 우리 막내 해빈이가 외할머니랑 자주 통화를 하는모양인데 통화하면서 그동안의 제가 지내온 생활들.. 술한잔하고 늦게들어오는거 또 일요일마다 조기축구하는거 등 . 막내 해빈에게 잘해주지 못한것만 애기했는것 같기도하고.. 제가 잘해준게 없는것인지 순간 살짝 고민도 되네요. 큰딸 해솔이가 기말시헙대비로 자정이 다되어서야 집에오는데 너무 힘들지 않았으면 하는 아빠의 마음뿐이네요 해솔아! 해빈아!
너무 부담갖지말고 한 만큼만의 결과만으로 만족하자! 모두 화이팅! 사랑해!!!
신청곡 ; 녹색지대 사랑을할꺼야

ps; 장인 장모님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 안부 안 전했다고 혼날지도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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