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덥네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오늘 처가에 안부전화했다가 장모님에게 혼만났네요. 근데 왠지
마음은 즐겁네요! 우리 막내 해빈이가 외할머니랑 자주 통화를 하는모양인데 통화하면서 그동안의 제가 지내온 생활들.. 술한잔하고 늦게들어오는거 또 일요일마다 조기축구하는거 등 . 막내 해빈에게 잘해주지 못한것만 애기했는것 같기도하고.. 제가 잘해준게 없는것인지 순간 살짝 고민도 되네요. 큰딸 해솔이가 기말시헙대비로 자정이 다되어서야 집에오는데 너무 힘들지 않았으면 하는 아빠의 마음뿐이네요 해솔아! 해빈아!
너무 부담갖지말고 한 만큼만의 결과만으로 만족하자! 모두 화이팅! 사랑해!!!
신청곡 ; 녹색지대 사랑을할꺼야
ps; 장인 장모님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 안부 안 전했다고 혼날지도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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