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저희엄마 생일인데요~
제가 오늘부터 방학이라서 오늘 방도 이쁘게
꾸며서 엄마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해주려고 했는데
눈치없는 울엄마가 방범창 달아주시는 아저씨를
오늘 엄마 회사퇴근시간에 맞춰서 불렀다네요..
그래서 깜짝놀래켜주진 못할꺼같고..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엄마가 회사에서 맨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는다고해서
사연보내요~
"광희엄마 생일축하하고 사랑해♥ 그리고
퇴근할때 먹고싶은거 생각해놔~ 엄마가 먹고싶은거 사줄께~"
엄마가 좋아하는 용필아찌 노래 모나리자틀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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