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노랑 물결속에...
차에도 스티커를 붙였네요
가게 앞에 세워 둔 낡았지만 정든 애마..
운전석앞에..
뒷 유리창에서 디제이 유를 알리고 있는 시간
가게 문 활짝 열고
애인 있어여를 함께 감상하는 금요일 이른 저녁..
이대로 음악에 몸을 맡기고
오는 손님을 반기고..
그래야 하는데.....
그럼에도 바람은 불고..
yb 후회 없어를 신청해 봅니다..
노랑 스티커.. 가요속으로..
조미성
200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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