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수놓의면서
최성희
2009.05.30
조회 34
하루도 빼지않고 듣고있습니다.
3~4년도 넘는듯한데 참여는 처음입니다.운전하면서 듣다가 이젠 본격적으로tv끄고 라디오 듣고있어요.
예전에 우리엄마는 쌀을 독에넣어서 먹었습니다.하루에 한주먹씩 모의기도했는데 기억이 새롭군요. 노란스티커 부탁해요.
이선희 노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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