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박광미
2009.05.27
조회 35
오늘따라 당신이 너무 그립습니다
왜 그길밖에 없었는지 저또한 글을 읽을수도 무슨일에도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빨리 시간이 흘러 아련함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미친듯이 뭔가에 집중하려고 발버둥 치지만 당신의모습이 나의 뇌리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그곳에서 편안하시길 빌겠습니다. 이웃집 아버지 같았던 당신을 사랑 합니다. 신청곡 조용필 허공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