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휴가를 내고 스키를 즐기고 오는길입니다
오늘 처음 듣게 되었네요
차분한 목소리로 진행하시니 아주 편안하고 정겹습니다
기말고사 마친 아이들과 영화보러 갑니다
평범한 일상이 가장 큰 선물임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신청곡 : 내사랑 내곁에
수고하세요~~^^
흘러간 가요가 포근한 오후를 만드네요
이상진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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