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한라산....
어제에 이어 오늘 다시 도전…
요일 별 테마를 몰라 정조준을 못 했습니다…
나름대로 정성 들여 썼다고 썼는데…
괜히 대구에 있는 애꿎은 집사람과 꼬맹이만 학수고대…
귀가 늘어져라 귀 기울여 봤건만….ㅎㅎㅎ
초보가 LIVE 방송을 2시간 동안 하는 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무식이 죄죠…^^
그래서 오늘 다시 신청 들어갑니다.
어제와 똑같이 권진원씨의 ‘내 사람이여’로요…
참고로 요즘 CBS 때문에 집사람한테 엄청 점수 따고 있습니다…
제 사연이 소개 될 때마다 흥분에 흥분…
우리 꼬맹이가 더 하죠…ㅋ(학원을 4시 반에 가는데 아빠 사연 들으려고 학원 가기 싫다네요…ㅎㅎ)
유영재님이 한 수 거들어 주심 완전히 날아 갈텐데…^^
기다림 속에 행복이 있을 것을 믿으며…
항상 달콤한 노래 주심에 감사 드리며….
제주에서 늦둥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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