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아내와 윤중로 벗꽃구경을 갔어요
화사하게 핀 꽃들이 자태를 뽑내고
수많은 사람들과함께 구경하며 한 바퀴를 도는데
국회의사당 뒤편에 마련된 무대에서 오육십대
분들이 7080세대 교복을 입고 통기타를 치며 그 시절
그 노래를 하고 있어 아내와 저도 함께 소리 높여
너,젊은 그대, 푸른시절, 등 한참을 주위사람들과
부르면서 잠시 이십대 그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어요
이선희-알고싶어요 신청합니다
대성운수 오늘도 무사히 안전운행 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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