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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엄마
김정숙
2009.04.11
조회 41
어려서 부지깽이로 부엌에서 엄마한테 매를 맞은적이 있어요
나 엄마딸 안할래 그러면서 울고 덤볐는데
철이 나기전에 엄마는 58세라는 젊은 나이로 암을 이기시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가셨네요
이제 머지않아 내나이가 엄마 돌아가시는 나이가 되어가는데
엄마가 그립습니다~
공연꼭 갈 수 있음 좋겠네요
사노라면 , 서른즈음에 , 꽃이 피는날에는 신청해요
수고하셔요
▲ 다음글 : 만끽할 수 있는 봄이 있음에 감사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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