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등학교를 졸업한후 29년만에 친구와 통화를 했답니다
그친구는 충남 서산에 살고있었어요 어찌나 반가운지 글쎄 가슴이
콩당콩당 뛰었답니다 그친구역시 그렇다네요
막 흥분되어서 목소리가 한없이 커지던걸요
1시간가량 정말 왕수다를 떨었죠 4월 21일날 친구들하고
서산에가겠다는 약속을하고 그동안의 변한모습을 사진에담에
이메일로 보내주고요 21일일 한없이 기다려집니다 그리구
그친구가 학교때 노래를 엄청 잘 불렀거든요 그친구가 아주 잘
부르던노래 조영남의 "제비"를 신청해봐도 될까요? 가능하다면
온양여자 상업고등학교 5회 졸업생들과 같이 들을수있다면 행복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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