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0을 시작하는 주부입니다.
직장에서 일을하다 보면 지루할때도 있고, 스트레스 받을때도 많은데
유영재씨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음악을 들으면 스트레스가 확~ 풀립니다.
신청곡: 이선희의 갈등 듣고 싶습니다.
김재범의 고백 듣고 싶습니다.
이선희의 노래를 들으면서 10대를 울고 웃고 했었던것 같습니다.
지금 들으면 왜 울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때로 돌아간것 처럼 행복해집니다.
추억 속으로 들어간듯 행복해지는 노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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