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오빠를 그리며..
이미숙
2009.04.07
조회 28
오빠가 급성당뇨를 앓다 지난 3월5일에 이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래도 이세상은 봄꽃으로 치장을하며 사람들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월은 잔인한달'이라고 어느시인이 이야기했던가요. 오빠가 평소 즐겨불렀던 노래 신청해봅니다. 가수 "현숙"씨의 "오빠는 잘있단다"를 신청합니다. 하늘나라에서 오빠는 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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