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마악, 확인했습니다.
독서실서 돌아오는 딸아이에게 전 할말이 생겼습니다.
"것봐,, 간절히 원하니깐 됐잔아""
꺄악~~ 소리를 지르는 절, 40이 훨씬 뛰어 넘은 제모습에서 소녀다운 모습을 봤는지 남편이 웃고 있네요.문자로 먼저 아이에게 알려야 겠어요. 올때까지 못참겠네요^^ (아마 울엄마 대빵 철없다여길지도~~)
근데요,, 1명만 더 참가 하게 해 주심 안 되실까요?
서서라도 같이 하고픈 지인인데,,,
각각 나이는 달라도 너무나 서로를 잘이해하고,보듬고가고있는 세상서만난 인연인데,,, 둘만 가자니,
셋이 함께 할수 없으니,,, 좀,,,
저흰 그냥 서서 유영재님과 함께 할께요.
서있어도 그곳에서 좋은 행운과 함께,할수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거든요.
정말로 정말로 감사드리구요,,,
정말로 정말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지났구,, 낼(시작과동시에 아이와 분당가는길에 있을거에요.이공연안내도 3주전 분당가는 길에서 들었거든요.^^)
노사연의 ""만남"" 을 듣고 싶네요.
주님께서 엮어 주신 우리 만남이 정말 영원하길 바라며,,,
이 인연에 감사합니다...
정말정말,,,,,감사감사,,,드려요,,,
신승미
200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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