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가 넘었네요 이제 퇴근하려 합니다
가계앞을 지나는 사람들이 아이와 함께 엄마,아빠가 같이 다니는
모습이 행복해 보이네요. 주말이라 사람들은 가족과 외식도하고
산책도 하나 봐요 늦은 시간이라 인적은 드물지만 ...
우리 아이들도 아빠를 기다릴텐데 주말이면 아이들에게 더욱 미얀
하네요. 빨리 좋은 날이 와서 세상 모든 사람들이 걱정없는 행복한
세상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PS. 영재님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대기자 명단에 "꼭" 넣어주세요.
[ 그리고 ........ 주세요. 좋은 저녁 되세요 ]
이제 퇴근 할려구요.
송병천
200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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