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이 시간 되면 93.9는 일부가 되어버린 청취자로써 선곡부분에 있어 한 말씀을 드리려...
박강수 노래 잘 들었습니다.
3년전에 첨 이 프로를 통해 그녀를 만났고 콘서트나 그 외 야외 공연에서도 몇번 봤습니다만...
최근 들어 그녀의 노래가 너무 자주 나온다는게 이상해서...
물론 팬입장으로야 그것도 작다고 하겠지만...
이 프로의 가장 장점은 7080세대의 심성을 울리고 DJ의 가슴적신 사연소개 및 청취자들을 끌어당기는 그 어떤 매력이 아닐까요?
그 중 70년대 및 90년대 초반까지의 우리들 향수를 자극하는 노래 선곡이 아닐까 하는데...
박강수씨는 통키타 가수로 7080을 아우르는 최근 가수죠? 30대 중반의..
그런 가수들 현재 활동하는 분들 많은데...
이번달(3/1-3/29) 선곡표들을 대략 훑어봤겠죠?
조용필 11곡, 송창식 7곡?, 박강수 12곡(3/18 라이브4곡 포함)
과연 두 가수(조용필, 송창식)를 능가하는 역량을 가진 7080세대가 그정도까지 공감을 드릴 수 있는 가수인지... 궁금해서요.
작가분이나 선곡을 하신분께 개인적인 멜로 보내드리고 싶은 간단한 내용이었는데 알지를 못해 이리 보냅니다...참고하시라는 의미로...
보시고 지우셔도 상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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