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말씀을 맛나게 하시는 분들을 참 존경??조아하거든요..
마치 김밥의 끄트머리만 먹어줘야 할 것 같은 그런 영재님의 표현..
공개방송에 꼭 참여하고 싶었는데..
구직중이라..포기하고..
너무 기대되는데..
고1 신입생 조카가 있어요..
경기도 포천에서 시흥시에 있는 조리과학고까지 통학을 해요..
5시 기상해서..등교까지 하려면 마니 힘들텐데..늘 밝고 씩씩한 아이에요..
격주로 쉬는 토요일엔 교복과 조리복을 손수 세탁하고 다림질까지 하는
요즘 보기 드물게 알찬 아이에요..
주일 과제로 레몬향 마들렌 쿠키를 굽고..봄을 테마로 한 음식을 만들고..사진을 찍고..
확신하건데..최고의 요리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자랄것입니다..
그래서 감히 여쭙니다..방송 도중 선물에 최고급 식도가 있던데..
고모가 건네주는 기회를 받으려면..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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