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할머니의 97번째 생신 날 ....
장경순
2009.03.31
조회 42
안녕하세요

어느새 봄이 우리 곁에 와 있는듯 합니다. 거리엔 노오란 개나리와 진달래가 꽃망을 터뜨리고 있네요
친정할머니가 3월 19일 97번째 생신 날을 몇 칠 남겨 놓은 채 돌아가셨습니다. 오늘은 우리할머니의 생신날, 평소 자손들에게 유난스러울 만큼 따뜻하게 잘 해주셨던 우리할머니 생각이 나는 하루입니다. 할머니는 돌아가셨지만 자손들 기억속에 영원히 살아서 함께 할 것 입니다.

바람도 불고 맘도 스산한 하루

선생님 저 듣고 싶은 노래가 있습니다.

이용복 - 그 얼굴에 햇살을 -
옛날 노래이지만 가능하다면 꼭 그 노래 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무실에서 유가속으로 들을 수 없어서 너무 속상하다고 했더니 우리 딸이 Np3 주파수를 마춰서 주는데 어찌나 고맙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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