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작은아이 담임선생님을 뵙고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초딩5년인 작은아이는
선생님댁 아이와 이름이 똑같다나
그러면서 선생님께서도
우리동 옆라인에 사신다고
하네요.아이들을 많이 사랑해주실분 같아서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느낌같은거 있잖아요
유영재님목소리만 들어도
활기차고 기분이 좋아지는것처럼 말이예요.
그저께 신청한 음악들을 수 있어 행복해요.
3월이 가고 있네요.
잘 마무리하시고
4월에 자주만나뵙기로 해요.
듣고싶은음악
유익종_들꽃
이용복_쥴리앗
김정호_하얀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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