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정말 슬픕니다.
어찌 이리 슬픈 일을 만들어내게 했을까요.
자식들을 목숨을 다해 가시고기의 마음이 되어 자녀들을 보살펴
키워오셨을 부모님의 말년의 시간을
견우와 직녀보다 더 아픈
이별의 생활을 하게 만들어 놓은 자식들,,
그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의 한걸음 한걸음 무거운 발걸음에 담긴
말년의 가슴아픈 시간들..
자식들 중 그 누구도 아무도 헤아릴수 없었을 그 슬픈 시간들,,
마음 아픈 이야기 듣다가
저도 또 눈물 한방울!!..
영재의 생각대로 코너!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남의 말 할때가 아닌 것 같아요.
에휴~~부모님께 잘해드려야 할텐데...
영재님 좋은 글 잘 들었어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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