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이별...
최미정
2009.03.31
조회 63
영재님 안녕하세요?

정말 슬픕니다.
어찌 이리 슬픈 일을 만들어내게 했을까요.
자식들을 목숨을 다해 가시고기의 마음이 되어 자녀들을 보살펴
키워오셨을 부모님의 말년의 시간을
견우와 직녀보다 더 아픈
이별의 생활을 하게 만들어 놓은 자식들,,
그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의 한걸음 한걸음 무거운 발걸음에 담긴
말년의 가슴아픈 시간들..
자식들 중 그 누구도 아무도 헤아릴수 없었을 그 슬픈 시간들,,
마음 아픈 이야기 듣다가
저도 또 눈물 한방울!!..

영재의 생각대로 코너!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남의 말 할때가 아닌 것 같아요.
에휴~~부모님께 잘해드려야 할텐데...

영재님 좋은 글 잘 들었어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