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마음으로 다시 출발~
윤경희
2009.04.01
조회 40
1/4분기가 훌쩍 지나고 2/4분기 첫날~
학생들은 힘든 공부에 잠시 머리 식히려고
만우절에 귀여운 거짓말들 준비하고 그러더군요.
참 좋은 계절에 결혼하시고 생일 맞이 하시고~
미리~ 축하드릴게요. 아들 제대날을 D - 하고 계시는 덕혜님~
재회의 그날까지 무탈하길 저도 바래봅니다.머지않아 저도
그 마음일거라 생각하면서....
신청곡에 '출발'(김동률) 추가해 봅니다.
DJ님~ 작가님~ 4월 한달도 잘 부탁드립니다 ^^
황덕혜(hdh195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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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 벌써 4월 입니다.
>
> 책방에 제가 썼습니다만 '백수가 과로사' 한다는말.
> 저, 요즘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ㅋㅋ
>
> 저에게 있어서 4월은 참 특별한 의미가 있는 달 입니다.
>
> 까마득한 먼 먼 옛날,
> 쓰나미 처럼 번져가던 '시화전'...
> 혹 아시나요, 영재님은...???
>
> 그 때, 까까머리 머스마 한명이 저에게 '한번 사귀고 싶다'는 수작(?)을 걸어와 오늘의 부부가 된 계기가 됐고,
>
> 오늘로서 99일이 남은 군생활 열심히 하는 아들의 생일이 있는 달 이며
> 우리 부모님이 이 좋은 계절에 저를 태어나게 해 주신 감사한 달 이기도 하답니다.
>
>
> 가족으로 구성 되어진 사람들의 소중한 만남이 있는 달 입니다.
>
> 영재님은 어떤 소중한 만남이 있으신가요?
> 이 눈부신 4월에~~~~~
>
>
> 책방 벗들과 유가속 광팬 여러분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
>
> . 민들레 홀씨 되어......박미경
>
> . 꽃이 피는 날에는......소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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