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큰딸이 23살이니까~결혼 24주년이 되는가?
울딸래미 표현을 빌리자면 우리엄마 아빠의 신혼열차가 출발한날 이라
하더군요.
그 기차는 정거장이 있는데 마다 고비고비를 넘기면서 24년 세월을 달려
왔네요.
긴 인생의 여행중에서 열차가 중간 지점에 와 있는듯합니다.
더 많은 시간을가야 종점이 될지 아님 달려온 시간보다 적을지 모를
인생열차에 우리 세아이들과 행복한 미래를 꿈꿔봅니다.
라디오 책방에서 책 선물도 받고 너무 행복했던 추억이 있는 왕애청자
입니다.
박상민의 해바라기 신청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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