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박용배
2009.04.03
조회 47


오늘은 47년을 함께한 능곡중학교22회 친구들중 봉사활동을 함께하는 친구들을 정육점인 우리가게로 초청해 그제 잡은 한우로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늘 함께하는 친구들이지만 어렵고 힘들게 사시는 양로원 어른들을 모시고
목욕봉사를하고 점심을 함께하고 그분들의 환경을 가꾸고오는봉사를하
고올때면 친구가 한 가족이 된느낌이고 친구들이 너무도 아름답게 보인답니다 5월23일 바쁜시간을 쪼개여 또 그분들과 함께하러 갑니다 더 많은 친구들이 소외된어른들과하루를 함께했으면 합니다, 오늘모인 이친구들도 제가인도하여 93.9와 유영재님의 친구가 되었습니다 천사같은 능곡중학교22회 친구들을위해 박상민의 중년을 들려주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 멋진방송 멋진 진행~~~~~~~
추신:영재님과 담당자님들 파주 문산오실일 있으면 들려주세요 진짜 한우의맛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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