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과관련된 궁금한일이있어 문의를 드렸더니,소작가님이 전화를 주셨네요.물론,한방에 해결됐구요-- 그런데 소작가님 목소리가요,cbs에 계시기보다는 저기 안개낀런던이나 프랑스파리 아님 몽마르뜨 언덕쪽의 특파원으로 더 어울리실것 같더라구요.낮은 중저음의 묵직한 목소리이시네요.바바리 코트의 깃을 세우시고 마이크를 손에 들고서 "파리에서 소작가였읍니다." 아님"런던에서소작가였읍니다" 라고 하시면 크-- 정말 멋있을것 같아요... 한동준님은요.. 아프리카쪽? 아님 몽골이나 필리핀? 아니,그냥 국내가 어울리실것같네요. 암튼 전화주셔서 감사했읍니다. 아울러신청곡도부탁드릴게요. 이왕이면 런던이나 파리가 제목에 들어가는신나는곡으로 틀어주세요. 고맙습니다.. 수원에서 ㅜ김헤숙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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