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까지 창문 활짝 열어놓고 겨울먼지 싹~
옹달샘
2009.03.29
조회 63

몰아냈어요~
우리 연아 선수요~물론~ 너무 예뻤지요 그리고 수고 많았고요~
보는동안 설레이고 행복했답니다~
우리 연아선수에게
너를 사랑해~
들려주세요~.~
참 오늘의 포인트는 푸른 코발트색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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