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언니 권유로 듣게 되서 매일 저녁밥 하며 잘 듣고 있습니다.
제 나이 42세 마음은 스므살인데 어느덧 불혹이란 나이가 무색하네요.
결혼한지 18년 사랑하는 남편 45세, 사랑하는 아들쌍둥이 10세!!1
이제는 정말 이해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삽니다.
18년 동안 같이 살아 준 남편에게 고맙다는 말 하고 싶네요.
앞으로 남은 시간도 즐겁게 행복하게 비우며 살자고...
조 용필님의 ""들꽃"" 신랑에게 듣고 불러주고 싶네요.
그러구 그런 마음으로 함께 할거라고 말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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