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J님!
오래전부터 조용히 음악만 듣다가 드뎌 신청곡을 부탁해 봅니다.
내일 이음악이 흘러 나올때쯤이면 저흰 제부도 바닷가에서 석양을
벗삼아 쭈꾸미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있을 겁니다.
석양은 늘 안타까움과 오늘하루 반성의 시간을 가져다 주고 있어
넘넘 좋아한답니다.
또한 "가요속으로"와 곁들이면 금상첨화죠.
신청한 음악은....
존경하는 용길형!사랑하는 순금이와 기자랑 듣고 싶네요.
..
신청곡은
이 프로를 통해 듣기 시작해 현재 저의 컬러링이 된
"양현경님의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과
"안치환님의 - 사랑하게 되면"
"고김광석님의 - 서른즈음에" 곡 중 부탁드립니다.
DJ님! 4월 건강한 한달 되시고..
늘 즐청하는 애창자가 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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