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생일을 맞이해서...
양광모
2009.04.02
조회 64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오늘은 초등학교 5학년이된 제 아들 희찬이의 생일입니다.
아들을 보며 이런 생각해 봅니다.
어렸을때 아버지께서 제게 베푸신 하염없는 사랑을 내 아들에게 얼마나 쏟고 있는가?
학창시절 "개구장이라도 좋다! 튼튼하게만 잘아다오".라는 광고가 생각납니다. 유아시절 툭하면 감기로 너무 고생한 아들이 이제 축구공을 들고 다니며 제2의 박지성이 되겠다며 공차러 나갈때면 저는 가장 행복합니다.
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 희찬아. 생일 축하한다."

신청곡)
안소니퀸과 그의 아들 촬리가 부른
Life itself will let you know - Anthony quinn & charlie

부드러운 목소리로 인생의 이야기를 들려주던 이 노래를 양지마을 회장님 최불암과 정여진이 원곡의 분위기를 최대한 유지하여 번안곡
"아빠의 말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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