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영식아 힘내
이영준
2009.03.25
조회 16
제 바로밑에 여동생이 방광염으로 하루 결근하더니 어제는
저혈당으로 못 일어나서 출근을 못했다고 하더군요.
닝겔을 맞고 오늘은 출근을 한것 같은데 목소리는 영 아니더군요.
혼자 딸둘을 키우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아플때 옆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했는데 지금은 있어줄수 있는분이
생겨서 다행이예요. 어서 빨리 식구들에게 당당하게 인사할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라디오에서 자기 이름 나오면 저절로 웃음도 나오고 힘이 솟을것
같아요 "영식아 아프지 말고 건강해라"
신청곡은 소녀시대 노래 아무거나 신나는 것으로 부탁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