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난로가 치워진지 벌써 열흘째...
햇님도 없고, 비구름님이 곁에 있어 더더욱 움추리게 하는 오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뜻한 노래 들려주심 남은 오후가 한결 훈훈해질것 같은데....
부탁드려도 되겠는지요^^
유가속 가족들과 영재님 모두 모두 따뜻한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수고하시길요^^
** 마법의 성 **
** 이차선 다리 **
** 노래하는 곳에 **
**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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