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노래로 꽃샘추위를 감싸고 싶습니다.
김태연
2009.03.26
조회 15
사무실 난로가 치워진지 벌써 열흘째...
햇님도 없고, 비구름님이 곁에 있어 더더욱 움추리게 하는 오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뜻한 노래 들려주심 남은 오후가 한결 훈훈해질것 같은데....
부탁드려도 되겠는지요^^

유가속 가족들과 영재님 모두 모두 따뜻한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수고하시길요^^

** 마법의 성 **
** 이차선 다리 **
** 노래하는 곳에 **
**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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