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사람이 무척 힘들어 하더라고요
저는 저녁을 먹고 TV를보고 집사람은 컴퓨터를 키고 있는것 같아서
가보니 눈물을 흘니고 있더라고요 왜그러냐고 물어도 아니라고 하는데
왠지 스쳐가는것이 생각이나는 것이 있었어요 요즘 다들 힘드닌까 집사람도 힘든것 같아요 열심히 노력을 한다고 해도 별로 좋아지는것도 없고 그래서 마음고생이 많은것 같아요 성녀 다들 힘들어 하는시기야 힘내 우리꼍에 아들 딸이 있잖아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힘내야지 내일은 28일이 결혼22주년이라 딸도 올라오고 아들 면회도 가잖아 아이들 보고 힘내자 그리고 당신 곁에는 신랑이 있잖아 그리고 매일 기다리는 영재님도있고
우리 힘내고 열심히살자 사랑혀 김성녀 *영재님 집사람이 영재님 목소리담은CD 같고 싶다고 하네요
노래도 들려 주세요 *혼자가 아닌나 *나는 문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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