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만 하다가..사실은 채널 이동한지 얼마 안되서^^
참여한다는거 의미있는 일이죠??
오늘따라 더 돋보이는 오프닝..메기와 미꾸라지..
우리 동네에는 명품 추어탕이 있는데..
아마도 메기반 미꾸라지 반으로 공수되어 오나 봅니다..
유난히 맛있거든요..맛 보여 드리고 싶네요..
처음부터 사연이 소개되면 귀한것을 모른다면 여기시면..
저를 잘 모르시는 말씀~~~~^^
임창정의 오랫만이야를 신청합니다..
생각 따로 말 따로 표현되는 나이가 때론 상대를 웃겨준다고
나름의 위안을 받지만..
잘 듣겠습니다..추억..음악..이야기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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