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참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구수한 입담이나 멋진 선곡 등으로 오후의 벗이 되어주시니까, 그냥 듣기만 하고 적극적으로 신청곡 올리지 않아서 오늘은 제 게으름을 반성하는 뜻으로 이렇게 사연 남깁니다.
날씨가 이렇게 변덕을 부릴수록 뭔가 편안하고 부드럽고 따뜻한 게 필요한데, 거기엔 향이 좋은 차와 유가속과 여유가 제격인 것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세 가지를 함께 갖는 호사를 누려보려고요.제작진 여러분이나 애청자들 모두 기분좋은 금요일을 즐기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신청곡
당신과 나-민해경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신효범
사랑의 눈동자-유익종
고마워요-임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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