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
손병수
2009.03.27
조회 25
늘 애정하는사십대 중반 여인입니다
모바일로만 신청곡 간단히 하다 오늘 드디어 이렇게 만나게 됐습니다
너무나 반갑네요 오라버니 사진은 어느 분식점에서 본기억이 있구요 그집주인장께서 유가속 팬인듯하여 반가웠답니다.
오늘 친구들 모임이있는데 함께들을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모임이름이 우행수랍니다 우리들의 행복한 수다라고 함께 알바하던 친구들인데 6섯명중 2명은 좋은 직장 찾아 떠나고 4명은 아직함께일하고있구요. 정말이지 얼마나 열실히들 사는지요. 5년전 처음 들뜬마음으로 들어간 리서치 조사알바 재미있게 하고있답니다 일하면서 재미난 사연이 아주 많은데 앞으로 알려드리도록할께요
좋은하루되시구요
신청곡
이은미의 썬플라워
조영남의 불꺼진창
이선희의 사랑밖에 난몰라 중에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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