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근무하고 있는곳은 소래포구 옆입니다.
요즘 체절힌 쭈꾸미가 입맛을 당기게 해주지요.
어제는 사무실에서 쭈삼 불고기를 해 먹었는데요.
양배추,양파,깻잎,청양고추,버섯을 넣고 양념을 해서
넓은 철판에 볶아 12명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식당에서 먹는것보다 더 맛있다는 평과 함께
너무 많이 먹은 탓에 배만 더 나왔지만..ㅎㅎ
유영재님..
오늘은 쭈꾸미 볶음한번 드셔보세요.
남은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듣고 싶은노래는요..
"조관우의 길 "을 듣고 싶어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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