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간다
이화숙
2009.03.27
조회 23
책상 위 군자란이 주황색으로 활짝 피었어요.꽃샘추위로 손끝은 시렵지만 마음만은 봄처럼 설레이네요.그러나 그것 또한 흘러가는 시간이겠죠?영화 '봄날은 간다'의 엔딩곡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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