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광명에서 케쥬얼의류매장에서 일합니다.
항상 매장에서 같은 댄스음악을 들으니까 조금은 실증이 났었는데
일년전쯤에 부천사장님께서 CBS FM을 인터넷으로 다운 받아서 들으라고
인천서구청점에 추천을 해주셔서
사장님과 언니들이 들으니까 넘 좋다고 소개해 주셔서
저희도 매일 열심히 잘 듣고 있습니다.
매일 새로운 음악과 유영재님의 목소리가 넘 좋아서 이제는 왕애청자가 되었습니다.
매장에 오시는 고객들도 넘 좋아하세요^^*
차한잔씩 드시면서 여유잇게 쇼핑도 즐기시고 "가요속으로.."도 즐겁게 들으시면서
집에서도 다운받아서 듣겠다고 하시는분들도 많아지셨습니다.
가끔은 실증나는 오후에 영재님의 웃음소리땜에
저희들도 따라웃곤 합니다.
목소리도 좋지만
영재님은 웃는소리가 더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만듭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면서 웃을 일이 더 많아졋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구요,,
유쾌한 시간,,
행복한 웃음바이러스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글구 우리 사장님 사모님께 꼭 이 말씀 좀,,
영재님의 멋진 목소리로 전해주세요~!!
(위의 글들은 빨리빨리 읽어주세요 헉헉 숨이 좀 차도록,,,헤헤 저도 빨리빨리 쓰느라 숨이 찼거든요,,,ㅋㅋ 하지만 사장님내외분께 전해드릴 말씀은 천천히 강하게 말씀해주세요^^*)
"사장님 사모님!! 넘넘 싸랑합니다~~!!"
그리고 이 노래 선물 꼭 드려주세요
조용필의 "바람이 전하는 말"
노래방 가면 두분이서 꼭 어깨동무하시고 다정하게 부르시는 노래예요.
두분이 부르시는거 들어본지가 넘 오래되었구
이 일욜 오후에 두분에게 꼭 이 노래를 선물로 드리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꼭 들려주세요~~^^*
다들 행복한 일욜 되세요~~
유영재 만세~~~!!!
조용필의 "바람이 전하는 말" 부탁드려요^^*
이은숙
20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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