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역작은음악회
김태연
2009.03.30
조회 31
일요일 조금 늦은 저녁
바쁘게 오고 가는 사람, 귀를 자극하는 전동바퀴 소리만 있는 지하철! 수유역에서 작지만 사랑 넘치는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비록 앉아있을 의자도 장소도 협소한 곳에서의 공연이었지만
관람하는이와 공연팀이 하나가 되어 60분내내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어제 지나는길 잠시 멈추시고 부족한 저희 공연 봐주신 관객여러분과 수유역관계자분들 그리고 번동성당 신부님외 관계자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잠시나마 지쳤던 발걸음에 생기가 돋아 나는 시간어었기를 희망하오며,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번동성당 기타부 화이팅!!

신청곡 : 님은 먼곳에
바람아 멈추어 다오
풍선
나는 인형이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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