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깜짝할 사이에 봄은 갈꺼래요 ..
손정운
2009.03.24
조회 51

그대 향한 그리움 어느틈에 외가집 대문옆 접시꽃 처럼 비쩍 마른체 키만 컸어요 오늘 내 가슴에 그대를 봉숭아 씨앗처럼 빼곡히 심고 붉은 태양 종일토록 올려다 봅니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고 손바닥에 천만번 쓰면 그대 올것만 같은데. dj님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더디게만 온다고 원망했던 봄이 어느새 우리곁으로 다가 왔네요 .. 매일 다니던 길에 개나리꽃이 멍울 졌더군요 . 어제 아침엔 그길을 지나다 깜짝 놀랐습니다 . 세상에 멍울졌던 개나리가 모두가 만개해서 지고 있더군요 , 어느사이에 . 내 잠자던 사이에 .?? 아님 봄을 탄다고 울적하던 사이에 .?? 봄은 그지 많은 시간 우리곁에 머물지 않을꺼 같네요 .. 보내고 나서 아쉽다 말고 , 하루하루 봄을 즐겨요 .~~ 오늘은 우리나라 결전의날 ,물론 승리 할꺼라 믿쑵니다요 . 4시에 영재님 목소리톤 두톤을 올라가는 음성으로 4시를 기둘릴께요 . 정태춘님 ,북한강에서 or 서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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