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어려운 경기 불황속에서 세아이와 저를 위해 아침일찍부터
일나가는 신랑의 모습이 안스럽고 가슴이 찡~~ 합니다.
그런 신랑이 오늘 마흔네번째 생일을 맞이했네요...
세아이 유리,교현이,교진이와 저의 온 마음을 모아
생일을 축하하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유승찬의 그대를 사랑합니다.
신랑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노미애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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