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촌
황철현
2009.03.21
조회 46
오늘이 굉장이 따뜻한게 봄도아닌 여름을 생각하게 합니다만 제가 여기서
멋모르고 생활한지도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나 봅니다
지금은 좀 나아졌읍니다만 직업에 대한 중심을 못잡을때 옆에서 힘이
되어주신분이 있어 매일듣는 영재님의 목소리를 빌려 이프로에
꽃 다발배달이 있어 감이 이글을 올립니다
힘들어 하고 있을때 옆에서 말이라도해주니 이웃이 얼마나 고마운지 여기와서 알았읍니다 자기네 가계도 힘든것 같은데 말입니다
제가하고 있는 곳은 부천 성가 병원앞에서 구두수선을 하고 있읍니다
제가말하는 그분은 제앞에서 약국에 근무 하고있읍니다
3월24일이 그분 생일이라는 애기를 옆에 분에게서 듣고 두서 업지만
부탁드립니다 당첨이된다면 조금이나마 보답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서말입니다 이쪽가계에도 매일영재님의 방송만들어 깜짝 선물이 되었으면 하면서 이분이 평소에 좋아하는 노래와 함께 부탁합니다
양수경의 바라볼수없는 그대
약국이름은 성가 정문약국 이름은 백미경
주소는 아래주소하셔 약국이름만 기재하심 됩니다
저희가계에는 처음주신 스티커가 붙어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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