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처음 꽃피운 신퉁방퉁한 우리 예쁜 군자란.
이사가면서 누가 버리고 간것을 제가 주워다가
정성스레 물 준지 해가 가 고 날이 간지도 어느덧 몇해...
요즘 7개의 주황색 꽃이 정말 예쁘게 피었어요.
자꾸 눈길이 가네요...
봄이라고
내게 기쁨을 안겨주네요.
군대간 아들의 휑한 자리를 우리 예쁜 군자란이 자리잡았네요.
신청곡:에코의 행복한 나를
처음으로 세상구경나온 우리 군자란!!
강지숙
20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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