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에도 군자란이 예쁘게 피었답니다.
군대에 간 아든님 건강히 잘 군복무 할겁니다.
제가아는 언니 아들도 군에보내고 왔다며 펑~~펑 울었하더군요.
멋진 대한의 건아로 충성하고 있겠지요?
예쁜꽃 보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여.
강지숙(drop32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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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년만에 처음 꽃피운 신퉁방퉁한 우리 예쁜 군자란.
> 이사가면서 누가 버리고 간것을 제가 주워다가
> 정성스레 물 준지 해가 가 고 날이 간지도 어느덧 몇해...
> 요즘 7개의 주황색 꽃이 정말 예쁘게 피었어요.
> 자꾸 눈길이 가네요...
> 봄이라고
> 내게 기쁨을 안겨주네요.
> 군대간 아들의 휑한 자리를 우리 예쁜 군자란이 자리잡았네요.
>
> 신청곡:에코의 행복한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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