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스러움이 있는 공간이였어요.오랜만에 공연에 가서 기뻤습니다.소박하지만 아름다움이 있는 공간에서 함께 박수치고 두시간 반을 즐겼습니다.봄이 온단다 콘서트중 *부족한 사랑.은 직접 남자친구에게 쓴편지라는 부분에서 진정성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아름다운 음색에 그리고 우리시절의 팝에도 동요되어서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 모를 정도로 행복했어요.
덕유산이 준 선물이라고 소개하는곡도 힘을내라로 시작된... 삶이 묻어나는 철학에 이번 . 대박 나시길 기원해 봅니다.
박강수님 곡 한곡 들려주세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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